태행지맥 3구간<청원초교앞~살고지> 한남, 8지맥(完走)

태행지맥 3구간<청원초교앞~살고지>

봉화산 높이 : 168.5m

위치 : 경시도 화성시

산행날짜 : 201216(금요일) 날씨 : 대체로 맑고 포근함

누구랑 : 홀로 GPS트랙 : 17.8m 산행시간 : 6시간50

산행코스 : 성북재(청원초교)웃소고지135,8m(삼각점)구봉산봉화산

하내태마파크함경산91.2m(삼각점)305번도로살고지305번도로

금정역 4번 출구 농협 앞에서 330번 버스를 타고 마도에서 내려 택시 편으로 청원초등학교 앞에 도착해서 산행준비하고 0935분 산행시작 도로 따라서 웃소고지 까지 2.9km37분간 걸었고 1028분에 삼각점이 있는 135.8m봉에 올라섰으며 도로로 내려와 도로건너 원룸2체가 있어 입구에서 어느 쪽으로 오를까 살피다가 좌측으로 도는 순간 꽈당하고 나가떨어졌는데 왼쪽팔목이 몹시 아프다. 비탈진 시멘트포장길에 한 부분 얼음판 이였는데 감지하지 못한 탓이다.

1058305번 도로 위로 동물이동통로로 진행하는데 스틱을 쥘 수 없을 정도로 팔목이 아파서 스틱을 접어 배낭에 매달고 눈을 집어 어름찜질을 하면서 산행을 포기 할 것인가? 생각하다가 높지 않은 야산이므로 산행을 마치고 서울에 가서 진료 받겠다.’라고 마음 굳히고 재킷주머니에 왼손을 넣은 채 계속산행 1121분에 구봉산(159m)에 올라서니 멀리 서해바다가 바라보이며 이곳은 지난4구간에도 올랐던 곳으로 오늘3구간은 동호인들과 함께하지 못해서 소위 홀로 땜방을 하는 중이다.

1206분 오늘구간에서 가장 높고 삼각점이 있는 봉화산(168.5m)에 올랐는데 서해바다가 더 가까이 보이며 삼각점이 있고 전망할 수 있는 팔각정도 있으며 옛날에 봉수대가 있어 봉화산이라는 안내문이 있다. 구봉산에서 봉화산과 하내테마파크 정문까지는 일반등산로가 시원스러워 1시간20분가량 걸리며 도로를 건너서 조금 오르니 환경산(128m)이 건너다보이는데 옛날에 채석장인 듯 절개지가 있는데 건너가서 오르기가 만만치 않은 곳으로 어렵게 올라서 정상에 오르니 맥사랑, 문정남- 선배님의 리본이 매달려있어 대하듯이 반갑다.

149분 삼각점이 있는 91.2봉에 도착했고 20여분 진행하다가 양지바른 묘역에 앉아서 식사를 하며 살펴보니 팔목이 부어오르고 통증도 있지만, 이제 약 2시간정도면 산행이 끝날 것 같으므로 중단할 생각이 없어 그냥진행 315305번 도로에 내려섰으며 마루금 끝자락 살고지 까지 약 2km(왕복4km)를 다녀와서 이곳에서 330번 버스를 타야한다.

340분 살고지에 도착했는데 마루금 끝자락봉우리에는 군부대가 있어 오르지 못하고 우측 바닷가로 내려가서 자갈 톱으로 해서 끝자락으로 돌아가니 바로 새섬 앞이다. 새섬 뒤로는 썰물 때에만 통행할 수 있는 제부도 섬이며 관광지로 잘 알려진 곳이며 갯바위로 올라서 그 배경을 카메라에 담고 되돌아 나와서는 아예 바닷가 철조만 따라서 305번 도로로 나왔는데 왕복 1시간05분이 걸렸으며 버스정류장에 430분에 도착했으니 오늘산행시간이 6시간50분이 걸렸고 집에 도착하니 오후7시로 병원에 들르지 못하고 통증은 견딜만해 다음날 병원에가 촬영해보니 팔목이 세로로 조금 깨져 깁스했으니 약 한 달 반가량 방콕 신세로 冬眠에 들어갈 것 같다.

출발지점
305번도로의 동물이동통로를 지나면서
당성 (사적 217호)
구봉산정상
구봉산에서 내려다본 전망
봉화산에서 내려다본 전망
하내테마파크의 쉼터
함경산으로 오르는 절개지
305번도로의 도자기 가계
횟집들 인 듯
제부도
바닷가 자갈밭으로 해서 마루금 끝자락으로 돌아간다.
마루금 끝자락 건너의 새섬
제부도 관광섬
자갈톱에서 바라본 군부대가 있는 마루금 끝자락
군부대가 있는 마루금 끝봉우리
제부도와 새섬
305번도로의 바지락칼국수빕


계관분맥 마지막 3구간<대광고개~대웅교(두물머리)> 백두 17지맥(종주중)

계관분맥 마지막 3구간<대광고개~대웅교(두물머리)>

백암산 높이 : 621.4m

위치 : 경남 함양군

산행날짜 201213(화요일) 날씨 : 흐리고 스모그현상

인원 : 맥사랑 12GPS트랙 : 12.8km 산행시간 : 4시간22

산행코스 : 대광리고개백암산24번도로88고속도로대웅교두물머리

임진년 첫 산행은 계관분맥 마지막 3구간으로 시작 지하철2호선 선릉역에서 07시에 우리애마가 출발해 1035분경 지난2구간을 마쳤던 대광리 마을고개에서 산행 시작했고 오늘구간에서 최고봉인 백암산까지 약 3km1시간 남짓 걸려 1140분에 올라섰는데 약간의 스모그 현상으로 시야가 흐릿하지만 멀리 지리산이 관측되며 남쪽으로 바로아래에는 함양 읍내가 내려다보이고 북쪽으로는 지난구간의 계관산도 바라보여 가시거리만 좋다면 오늘구간도 조망권이 좋은 구간이라고 할 수가 있겠다.

백암산에서 내려가는 지대는 가파르고 약간의 암능지대로 몇 년 전에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산불로이해서 거의 민둥산이라 시야가 확보되어 하산에 별로 어려움이 없고 24번 도로까지 약 2,2km41분이 소요됐으며 통신탑과 삼각점이 있는 285.1봉을 올라서 광주에서 대구로이어지는 88고속도로까지 2.6km26분이 걸렸고 둔덕과 밭고랑을 지나 1084번 도로까지 1.9km로 다시46분 거려서 자동차정비공장 좌측으로 해서 255봉으로 오르는데 투구처럼 생긴 모자를 쓴 중년여성이 송아지만한 사냥개를 대리고 내려오는 바람에 적지 않게 놀랬는데 나를 안심시키려는 마음에서인지 개를 불러 머리를 쓰다듬고 어디서 오셨어요?”하고 묻는데 그 큰개는 연신 내 주변을 오락가락해서 여간 긴장되는 게 아니다.

243분에 마루금 마지막봉우리에서 수로가 있는 농로로 내려섰고 농로 따라서 10여분 걸어 나와 함양 위천위에 놓인 대웅교 다리 앞에 이르니 우리버스가 기다리고 있는데 합수목을 다녀올 요랑 으로 제방둑따라서 약 500m가량 진행했고 왕복 15분가량 걸려 312분 버스가 있는 곳에 도착했으니 총산행시간은 4시간34분이 소요됐으며 버스로 몇 분 거리의 남강건너 수동면 파출소 건너편에 계림어탕-식당에서 어탕국수(6,000)로 식사를 했는데 모두 맛이 좋다고들 하신다.

백암산으로 오르는능선 그리고 멀리 계관산과 오늘 출발지점의 고개도 보인다.
통신탑이 있는 백암산 산불흔적이 영력하다.
백암산 정상으로 오르는 나무계단
조망권 안내판 지리산이 뚜렸한데..
함양읍내와 멀리 지리산이 흐리게 조망된다.
함양읍내
멀리 계관산
백암산에서 내려다본 고즈넉한 시골풍경
하산길의 백암산 산불로인해 민둥산이 됐다.
285봉의 통신탑
88고속도로
1084번 도로에서 바라본 멀리 백암산
마루금 끝자락에서 바라본 수동면소재지
마루금 끝자락
함양 위천
위천의 대웅교
남강과 함양 위천의 두 물머리(합수목)
제방표시석
제방에서 바라본 계관분맥 마루금 끝자락


태행지맥 1구간<장안대학교~염티고개> 한남, 8지맥(完走)

태행지맥 1구간<장안대학교~염티고개>

태행산 높이 : 266.4m

위치 : 경기도 화성시

산행날짜 : 20111230(금요일) 날씨 : 맑고 포근함

누구랑 : 홀로 GPS트랙 : 16.7km 산행시간 : 6시간43

산행코스 : 장안대학앞버스정류장삼봉산백학고개태행산예비군훈련장 39번국도서해안고속도로313번도로염티고개양노3리버스저류장

태행지맥 1구간은 개인사정으로 동호인들과 동반하지 못하고 근 6개월 만에 홀로 땜방 하려고 집을 나서 전철2,4호선 사당역에서 0830분에 출발하는 경진여객버스를 타고서 장안대학 앞의 버스정류장에 0910분에 내려서 산행준비하고 장안대학캠퍼스정문으로 들어서 우측으로 오르다보니 첫 번째 건물 옆으로 산으로 오르는 돌계단이보여 올라서니 등산로로 이어져 서봉지맥에 마루금에 이르렀고 남쪽으로 약 400m쯤 진행해서 태행지맥 갈림길에 이르러 첫 구간시작 서쪽으로 내려서니 43번국도로 장안대학에서 약 2km쯤으로 43분이 걸렸다.

43번국도에서 오늘구간에서 가장 높은 산인 삼봉산 까지는 약 4.1km1시간35분이 소요되어 삼봉산에 1130분에 올라섰으며 태행산까지 1.5km30분이 걸려서 12시경에 도착했다. 태행산에서 약 2km가량 나아가니 예비군훈련장으로 들어섰으며 훈련장정문 앞 도로로 내려서 가파른 절개지의 철조망을 산사태로 뜯겨진 곳으로 해서 치고 올랐고 39번 도로는 토끼굴로 통과해서 지방도로 따라 남쪽으로 진행하다가 가파르게 치고 올랐는데 절개지 아래로 완전히 공장지대여서 우회하여 도로 따라 진행하다가 다시 마루금으로 접근했는데 이번에는 도로공사인지? 채석장인지? 토목공사 현장으로 다시 우회하여보니 다시공장지대로 접근이 어려워 간선도로 따라 내려오다 보니 313번 도로 염티고개 바로아래의 양노3리 버스정류장으로 353분에 도착했고 20여분 기다리다가 전철 금정역행 330번 버스가 도착해서 탑승 반월역에서 4호선전철로 환승했다.

장안대학 캠퍼스
예비군 훈련장
공사현장
종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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