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물길 따라서 2,3구간 낙동강 물길따라서

낙동강물길 따라서 2,3구간

2구간(장성동, 승부역, 현동역 ,소천면)

워킹날짜 : 2020년6월16일(화요일)        날씨 : 무더위

누구랑 : 홀로워킹

GPS트랙 : 49.6km(17km=열차이동)       워킹시간 : 9시간

워킹코스 : 장성동(유정모텔)→구문소→동점역→석포역→승부역→현동역→소천면사무소앞→무진모텔

06시경에 잠자리에서 일어나 어젯밤에 준비해놓은 컵라면과 김밥 한 줄로 아침식사하고 07시07분에 출발해서 5.7km=1시간16분 진행 08시23분에 구문소에 이르렀는데 위쪽물이 동굴을 통해서 아래쪽으로 흘러내리고 구문소 옆의 자동차도로도 구멍을 통해서 자동차가 지나가는 아름답고 신비한 자연경관을 관람하며 1.7km=52분이 걸려서 동점역에 이르렀는데 폐역으로 열차는 서지 않은 역이며 8.1km=2시간소요 11시12분에 석포역에 도착했고 석포역에서 12.3km=3시간47분이 걸려서 2시59분에 “땅도 세평 하늘도 세평”이라는 승부역에 도착했는데 주변에는 집 한 채도 없는 곳에 작은 역사만 하나있으니 왜? 이런 곳에 열차 역사가 있을까? 궁금하기도 했지만.. 문제는 이곳에서부터 17km 전방의 현동역까지는 인도나 도로가 없어 진행이 어려워 철길 따라서 진행하려 했으나 일제 강점기시대 건설한 철도여서 터널이 아주 좁고 캄캄하며, 터널 지나면 교랑 이고 교랑 건너면 또 터널이 계속되므로 안전상문제와 철도법에 무단보행은 위법이므로 현동역까지 17km는 열차로 진행하기로 하고 오전오후 하루에 두 번 정차하는 승부역에서 약 3시간 기다려서 오후5시41분에 출발하는 부산행열차에 올랐는데 70석 좌석에 승객은 딱 세 명으로 오르고 내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오로지 나 혼자며 17km=25분 달려서 6시06분에 무인역사 현동역에 도착했는데 역시 오르고 내리는 사람은 나 혼자 이며 역사 내 포스터가 눈길을 끄는데.“아직은 열차가 정차는 역..” 현동역에서 2km=33분 진행해서 소천면에 단 하나있는 삼강여관에 도착했으나 일용노동자들의 장기 숙박으로 방이 없고 주인여자 분이 가르쳐준 대로 2.5km=33분 진행해서 7시12분에 낚시터휴양지 무진모텔에 들었고 아래층 식당에서 비빔밥으로 저녁 먹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https://www.google.com/maps/d/drive?state=%7B%22ids%22%3A%5B%221EeJwuNaUfoX5Mfcor7JiwVmGzSt3i_Xe%22%5D%2C%22action%22%3A%22open%22%2C%22userId%22%3A%22115953307972277738754%22%7D&usp=sharing

트랙을 확인 하시려면 위 영문을 클릭 하세요.


 

3구간(모텔, 노루재터널, 청량산입구)

워킹날짜 : 2020년6월17일(수요일)     날씨 : 구름 많음

누구랑 : 혼자서

GPS트랙 : 33.4km          워킹시간 : 9시간46분

워킹코스 : 무진모텔→소천면사무소→노루재터널→청량산입구


06시경에 잠자리에서 일어나 07시부터 아침식사가 된다기에 07시가 조금치나 비빔밥으로 아침식사하고 07시57분에 출발해서 3.8km=1시간21분 진행 09시08분에 각화지맥의 노루재터널 입구에 도착했고 1.7km=23분 터널을 통과해서 2.1km=38분 나아가 31번 국도를 버리고 시골길 따라서 7.1km=2시간 진행하다가 35번 국도에 들어섰고 35번국도 따라서 18.8km=5시45분소요 청량산 입구에 도착했으며 청량산시설지구에 있는 청량모텔에 들었습니다.

https://www.google.com/maps/d/drive?state=%7B%22ids%22%3A%5B%2219jF282rkKbNX6ptzQLCTo2rKW4dSOOXG%22%5D%2C%22action%22%3A%22open%22%2C%22userId%22%3A%22115953307972277738754%22%7D&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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